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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끄 2012/01/20 02:19 Modify/Delete Reply

    그 동안 미스티블루의 노래를 매일같이 들었는데 막상 이 곳에 글을 남기는 건 첨이네요!

    하아.. 저는 지방쪽에 있어서 공연을 볼 수 없었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게 제 작은 바람이였는데 아쉬워요ㅜㅜ 이제 고2가 되는데 가끔 새벽에 (지금은 방학이지만..!)미스티블루의 노래를 듣곤 하는데 그 떄마다 어쩜 이런 노래가 나올 수 있나 하고 감탄을 하면서 더 많은 노래를 들을 수 없다는게 너무나 슬퍼요...

    그치만 분명 좋은 모습으로 쨘! 하고 멋진 무대와 노래를 들고 나타나실 거라고 믿어요!!

    부디 새해에는 비가 내리는 날에도 빗방울을 보고 '피식'하고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멋진 날만이 가득하길 빌어요!

    항상 미스티블루의 곁엔 소중한 팬이 있어요!!

  2. Ji-ee 2012/01/01 21:01 Modify/Delete Reply

    은수언니! 새해가 밝았어요
    미스티블루의 마지막공연을 못본게 이렇게 한이 될줄이야... 뭐 이제 고등학생에 들어가는 나이라서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을수도 있겠지만.. 라이브 꼭 들어보고 싶었었는데..
    전 작곡가지망생이에요 시작한 계기는 역시...헤헤 제가 작곡한 노래들이 미스티블루랑 너무나도 비슷한 느낌으로 나와서 한동안 패닉에 빠져 노래 한곡도 안들었었어요. 그런다고해서 바뀌는것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심각한 고민이었어요 지금도
    혼자 헤쳐나가야할 길이라곤 하지만 나도 어디엔가 의지하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어요 그냥, 언젠가 이 글을 보신다면 힘이 될 한마디만 남겨주세요

  3. 까까 2011/08/28 14:47 Modify/Delete Reply

    잘 지내나요

  4. 체르 2011/04/30 02:48 Modify/Delete Reply

    결코 잊지 않았어요...

  5. 소야 2011/02/22 19:33 Modify/Delete Reply

    은수언니!
    너무 오랜만에 들러요.
    저는 요즘 다시 수험생이 되었답니다. 고3을 벗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다시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힘들때마다 언니의 노래는 항상 많은 위로가 되어주어요. 고마워요.

  6. 재익 2010/07/17 02:37 Modify/Delete Reply

    오늘 우연히 "공감"에서하는 공연을 봤어요.
    그리고 사랑,가슴저림,슬픔,추억 이런것들이 심장을 뛰게 만드네요.

    • 은수 2010/07/22 07:59 Modify/Delete

      음 기뻐요 기쁘네요

  7. ez 2010/06/21 18:21 Modify/Delete Reply

    어제공연 참 좋았습니다...
    사실 첫노래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데이지..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흘러서 좀 놀랬습니다. (참고로 남자; ㅎ)

    그 노래 들을당시에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던 시기였기에
    그때 생각이 났었나봅니다. 그래도 노래들으면서 나름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

    뭐 .. 미스티블루는 못보더라도.. 두분의 음악적 활동은 계속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


    정말.. 아쉬운건... 미스티블루 앨범은 다 샀는데 막상.. 싸인하나 못받았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ㅠ_ㅜ; blou님께 부탁이라도 해볼까;; 쿨럭

  8. 시르 2010/05/14 23:34 Modify/Delete Reply

    굉장히 오랜만에 흔적 남기네요. 잘 지내셨나요 은수님.
    계속 왔다갔다 했는데 잘 보고 있어요. 음악도 잘 듣고 있구요. :)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에는 여름냄새가 제법나는 요즘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들릴께요.

    • 은수 2010/05/16 12:19 Modify/Delete

      여름향기 설레어요
      저는 요 며칠 최고로 농축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사는 게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으려고요 시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9. 주녁 2010/03/04 01:46 Modify/Delete Reply

    3월이네요~ 그리고 4일... 놀러온지 오래 되었군요
    잘지내시는지요~ ㅎ

    • 은수 2010/03/06 20:22 Modify/Delete

      아직 수요일같은 기분이예요
      돌아갈 수도 나아갈 수도 없는 것 같은
      조금씩 나아지겠죠 ^^

  10. 주녁 2010/02/17 17:18 Modify/Delete Reply

    흠.. 불끄고 칩거... ;;
    공연 탐이라도 밝혀야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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