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y blue voc. 은수
Tags 명수 말 misty blue 여름궁전 침묵하는 관찰자 장 뤽 고다르 소나기 미스티 블루 여름궁전 침묵의 나선 jean seberg 블링 날개가 부러진 천사들 회화나무길 BUSYBEE 베스트극장 깨끗한 월요일 봄비 수족냉증 동쪽마녀의 첫 번째 남자 양재의 시선 베르베르 음악감독 미스티 블루 ost 미스티 블루 양재 흔들의자 토마토 베스트극장 ost spring note 시민공원 대화보다 독백
Recent Entries 꿈. (3) Baby p. (3) 인사. (8) 체리. (4) 여자들이 말했다. (1)
Recent Comments미스티블루의 팬이에요..세월이 지나도 질리지않고 들을수... 가을 01/24예전에, 아마 2005년이었나봐요, 레코드샾에서 미스티... myvanillaicecream 2011은정씨는 정말 한쪽뺨으로 웃나요?. 한쪽뺨으로웃는여자 2010우선은 악몽을 꾸지않게된것이 다행이네요.^^. 둘중에... 재익 2010 누구나 행복을 위해 살지만 현실은 언제나 기대치가 높... 불타는쿠마 2010
Recent Trackbacks
Archives2010/07 (1)2010/06 (2)2010/05 (4)2010/04 (1)2010/03 (3)
Links
Trackback Address :: http://www.pastelmusic.com/mistyblue/blog/sueno/trackback/278
인간의 모든행동이 곧 결과로 나타나게 돼겟죠.. 이미 이산화탄소는 포화상태이고 해수속의 산소는 점점 줄어들고 있어 해수온도가 변화하고 이로 인한 해류의 변화는 기후의 변화를 불러 일으키고있죠. 심지어 원인을 모르는 자축의 변화.. -_- 어쩌죠 우리...
엉엉
영화 매트릭스에서 스미스요원이 이야기했죠. 인간은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들이라구요..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