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y blue voc. 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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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사진이군요!^^ 통일감을 찾아볼 수 없었던 숲의 큐브릭 호러와 큐티가 공존하는 인테리어 그리고 엘레강스한 테이블과 모던한 테이블과 엔틱한 테이블과 아방한 테이블 등등 참 묘한 분위기.. .하지만 따뜻한 인간미가 넘쳐흘러서 마치 경훈님의 아방한 매력을 모티브로해서 만든 공간 같았어요.^^
ㅋㅋㅋ 끝까지 함께했으면 정말 즐거웠을텐데 너무 아까워요 ㅠㅠ 제가 몸만 괜찮았어도...ㅡㅜ 너무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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